상악과 하악 치아들의 문제로 아래턱이 한쪽으로 이동한 경우이며, 흔히 혼합치열기에 많이 발견된다. 이것은 한쪽 뼈의 과성장이나 열성장이라기 보다는 치아의 위치이상에 의해서 뼈가 일시적으로 변화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초등학생 때부터 이러한 비대칭의 상태가 지속된다면, 골격성 안면비대칭으로 변화하여 나중에는 턱교정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상악과 하악 치아들이 여러가지 이유 즉 발치, 총생, 공간과 선천적 결손 등에 의하여 상악과 하악의 중심선이 한쪽으로 이동한 경우입니다. 뼈의 비대칭이 동반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반대교합을 가진 치아는 부정교합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턱관절 조직의 붕괴를 동반합니다. 심각한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만성 턱관절 디스크 내장증은 하악과두를 침범하여 파괴시키고 전치부 개방교합을 발생시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관절염과 턱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입니다. 관절염이란 관절의 염증인데, 관절이 손상을 받거나 병이 생겨 염증이 생기면 붓고 아프게 됩니다. 관절염은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관절염은 오래가고 개개 영구적인 기능장애를 유발합니다. 턱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정상적인 하중이 가해지면 흡수가 발생됩니다.

선천적으로 좌우 근육의 차이로 발생할 수 있고, 후천적으로는 한쪽으로만 씹었을 때 (편측저작)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