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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기사] 개개인의 근육과 턱관절을 고려한 치과치료.
[ 2010-02-09 08:20:1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5622        


우리가 치과를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충치치료부터 시작해서 치아가 상실됐을 때, 그리고 치아의 배열이 맞지 않아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문제가 있을 시 교정치료를 받기 위해 찾는 등 다양하게 발생하는 치과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찾게 된다.

이러한 치과질환을 더욱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아 자체만이 아닌, 치아를 이루는 여러 가지 구조적인 문제를 생각하며 치료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이에 ‘새한세이프치과’는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해 치료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임플란트를 비롯해 턱관절, 심미보철, 교정치료 등을 진료하고 있는 새한세이프치과에서는모든 치과치료에 있어서 정밀화된 전문 진단시스템을 갖추고,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치료에 나선다.

임플란트의 경우 시술 전, 관련 진단 장비를 통해 수술부위의 뼈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3차원 정보를 바탕으로 사전 수술 계획 수립함으로써 수술 시간과 위험성을 줄일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치아의 배열이 맞는 않는 부정교합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교정치료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지만 그 원인이 턱관절 이상에서 오는 것이라면 가급적이면 비수술적인 측면에서 다가가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새한세이프치과 권태훈 원장은 “물론 수술과 비수술 중에서 어느 것이 옳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환자들이 빠른 시간 내에 치료를 받고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비수술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비수술적 치료를 가능케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구강상태와 진단모형 검사’, 턱관절 CT촬영을 통해 비대칭유무와 치열의 상태, 정확한 하악의 위치를 비교·분석하는 ‘디지털 진단 방사선 검사’와 3차원 하악운동 기록 장치를 이용해 정확한 하악운동을 측정하는 등의 전문 진단 시스템이다.

권 원장은 “근신경계 적용을 통해 저작계의 변화와 정확한 아래턱의 위치를 찾아 치열을 맞춰 주고, 정확한 하악의 위치를 찾아줌으로써 얼굴 주위 근육의 안정과 정확한 교합의 형성될 수 있도록 하여 결과적으로 환자들의 심미 저작기능은 물론 사회활동과 전신운동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Dental S.A.F.E’. 바로 환자에게 환한 미소로 깨끗하고 가지런한 치아를 선사하며, 정확한 턱관절 위치에 따른 기능 향상을 최대한 이끌어내 환자에게 신체적·사회적으로의 활동성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새한세이프치과가 추구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권태훈 원장은 “모든 병이 그러하듯, 치과 치료 역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계획을 세워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이에 교합뿐만 아니라 턱관절과 근신경계 등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 환자들에게 올바른 치과치료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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